게시판

Home - 게시판 - 공지사항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2021학년도 월간지 한수달 4호 정오표 2020-04-14 16:31:57
작성자  한국교육평가인증 정보없음 조회  516   |   추천  5

안녕하세요 한국교육평가인증입니다.

월간지 한수달 4호에 정정 사항이 있어 안내 드립니다.

 

P.22

위치 수정 전 수정 후

 결사 5번째 줄 '이 영로(嶺路)로 접어들 때 그때 내 말 깨치리라'의 내용상 특징 

  설의법 

  삭제

 

 

P.25

위치 수정 전 수정 후

 내용상의 특징 두번째 줄 

  물소리를 세상의 시비하는 소리로 인식함 

 말소리를 세상의 시비하는 소리로 인식함 

 

 

P.31

위치 수정 전 수정 후

왼쪽 밑에서 2번째 줄

음영

~ 먼먼 옛날로부터

(바로 윗줄) ~ 그 맛스러운 떡국이라도 

 

 

P.37

위치 수정 전 수정 후

 5연 마지막 줄 '나의 영은 죽어있는 것이 아니냐'의 내용상 특징 

  반어법(자신의 무기력함에 대한 자조적 반성) 

  삭제

 


 

P.127

위치 수정 전 수정 후

「집장가」 ㉠ 부분 변경  

㉠ ‘나 죽은들 너 매우 치랴느냐 걱정을 말고 근심을 마라’ 

 (7번째줄) ㉠ ‘바로바로 아뢸 말씀 없소 사또 안전(案前)에 죽여만 주오’ 

 

 

P.235

위치 수정 후

29번 오답풀이 ①

① 춘향은 사또에게 여쭐 말이 없느냐는 집장의 말에 ‘아뢸 말씀’이 없다며 ‘죽여만’ 달라고 대답하고 있다. 죽음을 각오한 춘향의 말에서 결연한 태도가 드러나고 있다.

 

 

P.145

위치 수정 전 수정 후

 29. ③ 

㉢ : 동물원 우리 속에 남은 표범을 영화 속 인물과

동일시하여 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을 드러내고 있다. 

㉢ : 동물원 우리 속에 남은 표범을 영화 속 인물과

동일시하여 바람직한 삶의 자세를 제시하고 있다. 

 

 

P.243

위치 수정 후

 29번 ③ 해설 

㉢은 자유 대신 안전을 선택한 동물원 우리 속의 표범들과, 영화 속에서 빠삐용과 달리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는 인물인 드가를 동일시하고 있는 구절이다. 화자는 이를 통해 자유를 잃고 주어진 삶에 순응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므로, 여기에서 바람직한 삶의 자세를 제시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P.178

위치 수정 후

<육미당기>본문 아랫부분 추가 (소선의 마지막 말에 바로 이어짐) 

‘하고 재배하며 문을 나와 죽장을 의지하여 천천히 갈새, 행보가 여의치 못하고 또한 갈 바를 알지 못하다가 전일 백소부와 지내던 일을 생각하니 도저히 일장춘몽 같고, 또 소저의 금석 같은 마음과 개결한 행실은 맹세코 타문에 가지 아니하여, 반드시 옥이 부서지고 꽃이 떨어질 염려가 있으니, 생각이 이에 미치매 노상에서 방황하며 탄식함을 마지아니하더라.’

 

 

P.242

위치 수정 전 수정 후

 23번 문제 정답 

 

②, ⑤ (복수 정답)

 

위치
 23번 오답풀이 3번째 줄 
수정 전
㉠의 화자는 부정적 현실을 인식하고 눈물을 흘리는 것이므로 이것이 대상에 대한 연민을 드러낸다고 볼 수 없다. 
수정 후
㉠은 화자가 부정적 현실을 인식했음을 보여주는 행위로 앞의 ‘서럽게’에서 화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를 통해 ‘엄숙한 세상’을 살고 있는 화자 자신이나 다른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읽어낼 수 있으므로, 대상에 대한 연민이 드러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P.243

위치 수정 후

 31번 ③ 해설

수능특강(p.105) 1-⑤ 문제를 보면 '(가)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작품에 원경에서 근경으로 이동하는

시선이 드러난다고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2015학년도 6월 평가원(A) 기출에서는 화자가

'그 복숭아나무'에 대해서 '멀리로 멀리로만 지나쳤을 뿐입니다'라면서 처음에는 '심리적 거리감'을

느끼고 있었으나, 시간이 흐른 뒤에 대상을 이해하고,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고

해석하고 있다. 따라서 이 작품을 '물리적 거리'인 원경에서 근경으로의 시선 이동으로 보기보다는 대상에 

대한 '심리적 거리'가 멀었다가 가까워진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나)의 화자는 등꽃 아래에서 본

등꽃의 모습을 통해 깨닫게 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으므로, 원경에서 근경으로의 시선 이동은

찾아볼 수 없다. 

 

*(가)의 경우, 논란이 있을 수 있으니 만약 이러한 내용이 출제된다면 다른 선지의 타당성을 반드시

따져보고, 답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시길 바랍니다.


 

 

P.249

위치
11번 문제 오답풀이 선지 ③ 
수정 전
[A]는 상대의 제안을 거절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있고, [B]는 상대에게 자신의 처지를 호소하고 있다.
수정 후
[A]에서 김현은 ‘다른 부류와 사귐은 대개 떳떳한 일’은 아니나 이미 처녀와 잘 지내고 있으니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말하며 ‘배필의 죽음을 팔아 한 세상의 벼슬을 바랄 수 있’겠느냐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처지를 이유로 들어 처녀의 제안을 거절하는 것은 아니며, 결국 처녀의 제안을 따르고 있으므로 제안을 거절한 것이라 볼 수도 없다. [B]에서 양생은 부처에게 놀이에서 이기면 자신의 소원을 들어달라고 하는 것이지, 자신의 외로운 처지를 부처에게 호소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더욱 더 꼼꼼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 이전글 : 고수 : 고전, 수월하게 정오표 2020-04-07 13:55:44
- 다음글 : 2021학년도 한수모의고사 [온라인] 등급컷 2020-04-23 18: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