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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월간지 한수달 10호 정오표 2020-10-20 14:50:51
작성자  한국교육평가인증 정보없음 조회  1315   |   추천  3

안녕하세요 한국교육평가인증입니다.

월간지 한수달 10호에 정정 사항이 있어 안내 드립니다.

 

P. 60

위치
6번 문제
수정 전
수정 후

 

 

P.129

위치
5번문제의 2번선지 해설
수정 전
② ‘강 건너 하늘 끝에 사막도 닿은 곳(㉡)’ 역시 ㉠과 마찬가지로 화자에게는 가혹한 현실이다. 3연에서는 집조차 없는 '못 잊을 계집애'가 '가기는 갔지만 어린 날개 지치면 / 그만 어느 모래불에 떨어져 타서 죽겠죠'라고 하는데, 이때 '모래불'이 있는 곳은 사막이라고 유추할 수 있다. 따라서 있는 그대로의 현실의 모습을 '사막'으로 표상하여, 시속 인물(못 잊을 계진애)이 직면하게 될 공간적 배경을 드러내고 있다는 선택지는 적절하다.
수정 후

② ‘강 건너 하늘 끝에 사막도 닿은 곳(㉡)’은 화자가 건너가고자 하는 ‘강 건너’의 공간을 ‘사막’으로 제시하여, 화자나 인물이 직면하게 될 상황이 가혹할 것임을 표상하고 있다. ③ ‘그만 모래불에 타서 죽겠죠(㉢)’는 화자의 ‘노래’가 맞게 될 수도 있는 죽음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화자가 처한 가혹한 현실을 드러내고 있다. 

 

② 선지의 ‘화자나 인물이 직면하게 될 공간적 배경을 드러내고 있다’는 진술이 적절하다는 것을 감안할 때, 3연의 ‘모래불에 떨어져 타서 죽겠죠’의 주체를 무조건 ‘내 노래’로만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강 건너의 사막으로 표상되는 공간은 ‘못 잊을 계집애’가 이미 도달한 공간일 수도 있고, ‘못 잊을 계집애’가 도달하기 위해 가고 있는 공간일 수도 있습니다. 3연의 주체 자체를 ‘못 잊을 계집애’에 두고 읽는다고 해도 시의 의미가 크게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② 선지에서도 화자와 인물 둘 다를 언급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통용되고 있는 해설에서 3연의 주체를 ‘내 노래’로 보고 있기 때문에 굳이 학생들에게 혼란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어, 해설을 보다 간략하고 명쾌하게 수정하였습니다. 

 

 

 

P.130

위치
6번 문제
수정 전
수정 후

 

 

 

P.146

위치
3번 문제
수정 전
수정 후

 

 

 

P. 148

위치
2번 문제
수정 전
수정 후

 

 

 

P. 149

위치
6번 문제
수정 전
수정 후


 

 

P. 141

위치
05번 문제 해설
수정 전
처음에는 궁중 악사들이~ ... ~ 역시 적절하지 않습니다. (04번 해설과 동일)
수정 후
㉣은 여러 공간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전우치의 여러 도술을 동시에 보여주는 장면에 해당한다. 따라서 전우치가 지닌 출중한 도술 능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여러 공간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일을 번갈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전우치가 한 공간에서 바람을 불게 하고 장대비를 내리게 하며 땅을 접어 달리는 모습을 동시에 보여 주는 것으로 연출하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더욱 더 꼼꼼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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